코시팅(K-Senior fighTing)137 (250715) ‘배당소득 분리과세 + 자본시장 인센티브’ 투트랙 리밸런스 가이드 7월 13일 이후 정부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검토와 자본시장 지원 우선 기조를 연이어 확인하면서, KOSPI(2,410선)·KB주택가격지수(99.3)가 횡보 중인 틈을 타 고배당·ETF 중심 자금 이동이 빨라지고 있습니다.이번 글은 7월 13일 이후 발표·진전된 핵심 정책을 ▸핵심 내용 ▸예상 일정 ▸투자 포인트로 정리해 선행 매수와 헤지 타이밍을 제시합니다. ▣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검토핵심 내용: 세법개정안(7월 말 공개 예정)에 금융소득 중 배당 부분을 분리과세(일정 한도 내 낮은 세율 적용) 방안이 포함될 가능성 확정 단계.예상 일정: 세법개정안 발표(7월 말) → 국회 심의(9~10월) → 시행(2026년 초)투자 포인트: 고배당주·배당 ETF 수익률 순증으로 장기 자금 유입 예상. 배당 확대.. 2025. 7. 15. [건강 #4] 수분 루틴 – 하루 수분 섭취법 완전 가이드 물 마시는 습관 하나가 면역, 피부, 장까지 바꾼다!▣ 수분 부족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체중의 약 60%가 수분 → 몸 전체의 생리기능에 필수수분이 부족하면?피로, 두통, 집중력 저하피부 건조, 변비면역 기능 저하 → 감염병 취약※ 단 1~2% 수분만 부족해도 생리기능 저하 시작▣ 하루 수분 섭취, 얼마나 마셔야 할까?일반 성인 기준: 하루 1.5~2리터 (8컵 이상)땀을 많이 흘리는 날/운동하는 날엔 500~1,000ml 추가커피·차 등 이뇨작용 음료는 물 섭취에 포함 X▣ 수분 루틴 실천법 5가지1.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 컵혈액 순환 자극 → 장운동 활발입안·점막 세정 → 구강 위생 효과2. 식사 전후 30분 간격 두기식전 물 한 컵 → 포만감 ↑ 과식 방지식후 바로 마시는 물은 소화액 희석.. 2025. 7. 15. [테마 #10] 로봇·자동화 ETF, 산업혁명 이후 최대 투자기회 전 세계가 디지털과 인공지능에 열광하는 지금,산업 자동화와 로봇 투자는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 단순한 공장 자동화를 넘어, 물류·헬스케어·소비재까지 파고든 로봇산업의 확장성은 산업혁명 이후 가장 큰 기술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.그렇다면 지금, 우리는 어떤 ETF를 주목해야 할까요?▣ 로봇·자동화 테마는 왜 중요한가?기술 혁신의 종합체: AI, 센서, 반도체, 로보틱스, 클라우드가 융합된 영역.노동력 대체 수요 확대: 고령화·구인난 시대의 해법으로 로봇 수요 급증.글로벌 정책지원 확대: 미국 IRA, EU의 디지털 전환 정책 등으로 수혜.지속가능성 추구: ESG 관점에서도 제조업의 효율성과 안전성 확보에 유리.▣ 산업별 로봇·자동화 수요 확장 산업 분야 자동.. 2025. 7. 15. [Ep.10] 인공 장기 & 바이오프린팅 – 생명을 다시 만드는 기술 [헬스ㆍ바이오] - [Ep.10] 인공 장기 & 바이오프린팅 – 생명을 다시 만드는 기술인간의 장기를 ‘프린트’하는 시대장기 이식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지만,기증자 부족, 면역 거부, 대기 시간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과제입니다.이에 대한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인공 장기와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입니다.☞ 이제는 생체 조직과 세포를 기반으로‘프린터로 장기를 출력’하고, 맞춤형 인체 부품을 재생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.▣ 인공 장기 vs 바이오프린팅 구분 인공 장기 3D 바이오프린팅 정의기계·화학 재료로 만든 인체 장기 대체물생체 세포·지지체를 3D 프린터로 장기 형상 생성대표 사례인공심장, 인공신장, 인공폐인공피부, 연골, 혈관, 간 조직기술 방식기계장치 기반 메커니즘세포배양 +.. 2025. 7. 15. [부동산세금 #5] 종합부동산세, 나도 대상일까? (기준과 대응 전략) ‘재산세랑 뭐가 달라요?’ – 종부세의 정체재산세는 각 부동산별로 개별 부과되는 세금이고,종부세는 개인이 보유한 전국 주택(또는 토지 등)의 합산 금액이 기준을 초과하면 별도로 부과되는 중복 세금입니다.☞ 즉, 재산세 내고 끝난 줄 알았는데 보유 자산 총합이 일정 기준 넘으면 종부세도 따로 나옵니다.1. 종부세 과세 기준 요약 구분 기준금액 대상 1세대 1주택자 공시가격 12억 원 초과 주택 합산 다주택자·법인 공시가격 6억 원 초과 합산 기준 강화됨 √ 다주택자는 조정지역 여부, 주택 수에 따라 중과세율 .. 2025. 7. 14. [펀더멘털 #6] 금리 인상기 vs 금리 인하기 – ETF 리밸런싱 전략 “금리가 오르면 채권 ETF는 무조건 손해?”“금리 내리면 성장주가 더 오른다?”그렇다면, 금리 흐름에 따라 내 ETF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조정해야 할까요?이번 콘텐츠에서는 금리 사이클의 구조와 이에 따라 달라지는 ETF 리밸런싱 전략을 실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.▣ 금리 인상기 vs 인하기,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까? 금리 사이클 시장 반응 주요 자산 흐름 금리 인상기유동성 축소, 자금 이탈성장주 ↓, 금융주 ↑, 채권 ↓금리 인하기유동성 회복, 자금 유입성장주 ↑, 기술주 ↑, 채권 ↑☞ 핵심은 금리 흐름이 자산의 '밸류에이션 프리미엄'에 직접 영향을 준다는 점입니다.▣ 금리 인상기에 강한 ETF 전략금융주 ETF (XLF, KBWB) 예대마진 확대, 금리 상승 수혜가치주 중심 ETF (VTV, I.. 2025. 7. 14. [단지내상가 #6] 상가 권리금, 무조건 피해야 할까? 합리적 판단 기준 권리금, 사라진 게 아니라 ‘진화’했다예전엔 권리금 하면 무조건 부정적인 이미지였지만,지금은 상가 가치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문제는 ‘합리적’이냐, ‘부풀려진 거품’이냐 입니다. ▣ 권리금의 종류, 정확히 알아두자 구분 내용시설권리금인테리어, 집기류 등설비에 대한 대가영업권리금장소·상권에서 누적된매출 기반의 기대 수익바닥권리금별도 시설 없이도 상가 자체 가치로형성된 권리금☞ 투자자는 이 권리금이 '왜 붙었는지'의 논리를 따져야 합니다.감정이 아닌 수익성과 구조로 판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▣ 무조건 피해야 할 권리금 3가지매출 실적 없이 “자리값”만 주장하는 경우임대차 계약 갱신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상가입지 분석이 안 된 소규모 유동상가 (골목형) √ ‘권리금 = 손해’가 아.. 2025. 7. 14. [청약·입주 #6] 당첨되면 끝이 아니다! 계약에서 입주까지의 전 과정 “당첨됐는데 뭘 또 해야 하나요?”청약에 당첨됐다고 끝이 아닙니다.계약부터 입주까지는 평균 1~3년,그 사이 해야 할 일은 예상보다 많고 중요합니다.☞ 계약금 납부, 중도금 대출, 사전점검, 잔금 납부, 입주일정까지 실수하거나 시기를 놓치면 자동 계약취소나 금전적 손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▣ 당첨 후 전체 일정 한눈에 보기단계시기주요 내용당첨 발표청약 후 약 2주청약홈에서 확인 가능서류 제출발표 후 1주 내외자격서류 제출 (소득·무주택 등)계약 체결당첨 후 30일 이내계약금 납부 + 계약서 작성중도금 납부보통 3~6회 분할대출 가능 여부 미리 확인 필수사전점검입주 1~2개월 전하자 여부 점검 (참석 필수)잔금 납부입주 1개월 전등기 이전과 연결됨입주입주지정 기간 내입주지정일 미준수 시 패널티 가능1... 2025. 7. 14. [CEO #17] 댄 시로커 – 기억을 되돌리는 기술, 뇌형 AI의 시작 ‘기억을 위한 기술’을 만든 이유댄 시로커(Dan Siroker)는 원래 데이터 분석 전문가이자, 오바마 캠프의 디지털 전략가로 활동했던 인물입니다. 하지만 그의 인생을 바꾼 건 부모의 청각장애와 기억력 감퇴 문제였습니다.그는 기술이 단순히 효율을 높이는 도구가 아니라, 인간의 감각과 기억을 확장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다고 믿었죠.그래서 창업한 회사가 바로 Rewind AI. 이곳에서 그는 일상 전체를 기억하는 개인형 AI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습니다.▣ Rewind AI: 당신의 ‘두 번째 기억’Rewind AI는 사용자의 화면, 음성, 문서, 이메일, 웹사이트 등 모든 활동을 기록하고, 그 기록을 시간순·문맥순으로 AI가 분석하여 되돌려주는 시스템입니다.사용자는 “지난주 회의에서 언급한 보고서.. 2025. 7. 14. [건축 #7] 건축사 없이 건물 지을 수 있을까? (설계·감리 기준) 소규모 건물, 내가 직접 설계하면 안 되나?작은 단독주택을 지으려는 분들이“설계비 아끼고 내가 직접 도면 그리면 안 되나?”라고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.☞ 건축법은 설계와 감리의 책임 주체를 명확히 구분하며, 건물의 용도와 규모에 따라 반드시 건축사를 통한 설계·감리가 요구됩니다. ▣ 건축사 없이 설계 가능한 경우는?“건축사 없이도 설계 가능”한 예외는 극히 제한적입니다.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예외 인정:연면적 100㎡ 이하지상 2층 이하높이 9m 이하단독주택 또는 부속건축물☞ 단독주택이라고 해도 100㎡ 초과하거나 3층이면 건축사 설계 필수▣ 감리는 누구만 가능한가?건축물의 공사감리자는 원칙적으로 ‘건축사’만 가능설계자와 동일인이 감리 가능 (중복 가능)감리 제외 대상은 경량건축물 일부, 10㎡ .. 2025. 7. 14. 이전 1 ··· 6 7 8 9 10 11 12 ··· 14 다음 이 광고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